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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장기 경기 취소 관련
야구돌돌2026-08-05 11:30
경기 당일 경산날씨를 확인해보니 예상했던 것만큼 극심한 폭염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실제 기온과 체감온도는 다를 수 있겠지만, 너무 덥다면 오전이나 저녁 시간대로 경기 시간을 조정하는 방안도 충분히 검토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경기 진행이 어려울 정도의 폭염이라면, 우천으로 인해 경기를 진행하지 못할 때처럼 별도의 추첨이나 대체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이 가장 답답한 부분은 아무런 공지가 없다는 점입니다. 대회 참가를 위해 숙소나 일정 등을 예약한 분들도 많고, 취소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계속 기다리기만 하기가 매우 곤란합니다.
경기 강행이든 연기든 취소든, 어떤 방향으로 검토 중인지라도 간단한 공지를 부탁드립니다. 참가자들이 일정을 조율할 수 있도록 빠른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경기 진행이 어려울 정도의 폭염이라면, 우천으로 인해 경기를 진행하지 못할 때처럼 별도의 추첨이나 대체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이 가장 답답한 부분은 아무런 공지가 없다는 점입니다. 대회 참가를 위해 숙소나 일정 등을 예약한 분들도 많고, 취소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계속 기다리기만 하기가 매우 곤란합니다.
경기 강행이든 연기든 취소든, 어떤 방향으로 검토 중인지라도 간단한 공지를 부탁드립니다. 참가자들이 일정을 조율할 수 있도록 빠른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야구럽2026-08-05 12:07
안녕하세요.
현재 폭염을 이유로 대회는 취소하면서 연습과 연습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폭염이 대회를 취소해야 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라면, 연습과 연습경기 역시 같은 환경에서 진행되는 만큼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에 똑같이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속초시장기 역시 폭염을 이유로 취소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폭염으로 인해 대회를 취소하는 것이라면, 리틀야구단 전체의 야외훈련과 연습경기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학부모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폭염에 따른 대회 및 훈련 운영 기준을 명확하게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폭염을 이유로 대회는 취소하면서 연습과 연습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폭염이 대회를 취소해야 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라면, 연습과 연습경기 역시 같은 환경에서 진행되는 만큼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에 똑같이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속초시장기 역시 폭염을 이유로 취소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폭염으로 인해 대회를 취소하는 것이라면, 리틀야구단 전체의 야외훈련과 연습경기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학부모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폭염에 따른 대회 및 훈련 운영 기준을 명확하게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리틀야구팬2026-08-05 12:12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점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이번 결정은 너무 갑작스럽고 아쉬움이 큽니다.
특히 U-12 중1 선수들에게는 리틀야구에서 뛰는 거의 마지막 전국대회입니다. 나름 이 대회를 준비해 왔고, 많은 가정에서도 휴가와 일정을 모두 맞춰 기다려온 대회이기에 경기 주간에 갑작스럽게 무기한 연기된 점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공개된 대진표를 보면 대부분의 경기가 오전과 늦은 오후 시간대로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폭염을 고려한 운영이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데, 필요하다면 경기시간을 더 조정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추가적인 사유로 무기한 연기 결정이 내려졌는지 구체적인 설명이 있었으면 합니다.
선수들의 안전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하지만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먼저 충분히 검토한 뒤 결정했더라면 더 많은 선수와 학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대회를 기다려온 아이들의 마음만큼은 꼭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U-12 중1 선수들에게는 리틀야구에서 뛰는 거의 마지막 전국대회입니다. 나름 이 대회를 준비해 왔고, 많은 가정에서도 휴가와 일정을 모두 맞춰 기다려온 대회이기에 경기 주간에 갑작스럽게 무기한 연기된 점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공개된 대진표를 보면 대부분의 경기가 오전과 늦은 오후 시간대로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폭염을 고려한 운영이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데, 필요하다면 경기시간을 더 조정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추가적인 사유로 무기한 연기 결정이 내려졌는지 구체적인 설명이 있었으면 합니다.
선수들의 안전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하지만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먼저 충분히 검토한 뒤 결정했더라면 더 많은 선수와 학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대회를 기다려온 아이들의 마음만큼은 꼭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폭염은 지난주부터 예고되었던 점을 고려한다면
경기 2일 전에 취소가 된 것 부터 문제인 것 같습니다.
6일 아침경기 일정이었고 서울에서 경산까지 3시간 넘는 거리라
극성수기이기도 해서 7월 초에 숙박을 미리 예약을 해두었는데
경기 임박해서 연기 통보라니요..
펜션에서는 사정도 안 봐주고 위약금 70% 에 해당되어
30%만 돌려받았습니다.
다른 팀에서도 비슷한 피해를 입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연맹에서 미리 대응을 하지 못하여 왜 리틀에서 피해를 봐야 하나요?
연맹에서 피해 보상을 해줄 것도 아닌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