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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경산 대회 폭염 대책 관련
샤라웃2026-08-03 11:43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프로야구도 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되고있는 실정입니다....
더위면 더위...추위면 추위... 많이 강해지려고 하고있고 열심히 훈련하고 성장해나가고있는 우리아이들이긴하지만...
올해 유독 살인적인 이런 더위에 굳이 제일 덥다고하는 경상도에서 제일 더운 시기에 대회를 강행하려고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모든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건 모두가 같은 마음일것이구요....
연맹에서는 대회가 개최되기전까지는 어떠한 대책이 있으신건지 혹은 연기를 해주실 의향이 있으신지도 궁금하네요....
프로야구도 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되고있는 실정입니다....
더위면 더위...추위면 추위... 많이 강해지려고 하고있고 열심히 훈련하고 성장해나가고있는 우리아이들이긴하지만...
올해 유독 살인적인 이런 더위에 굳이 제일 덥다고하는 경상도에서 제일 더운 시기에 대회를 강행하려고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모든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건 모두가 같은 마음일것이구요....
연맹에서는 대회가 개최되기전까지는 어떠한 대책이 있으신건지 혹은 연기를 해주실 의향이 있으신지도 궁금하네요....
그래도...2026-08-03 20:39
갑자기 경산대회 무기한 연기라는 소식을 접하고 서운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폭염에 아이들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은 모두 같은 마음이나 일정맞춰 휴가를 내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마당에 경기 목전에 이렇게 무기한 연기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저녁시간을 좀더 활용하여 경기 시간 조정하거나 하는 다른 대안을 고려했으면 어떨까 싶네요. 그 기간에는 태풍으로 인해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걸로 보이는데 이렇게 연기하는게 맞나요? 무기한 연기라지만 한달한달 빡빡한 경기 스케쥴에 그냥 취소될수밖에 없어보이는데 한경기 한경기가 아쉬운 마음에 경기 자체가 취소되는 상황이 마냥 반갑지는 않습니다. 좋은 중재안을 기다립니다.
야구하는아빠2026-08-04 09:46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을 고려하면 연맹에서도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언제 진행될지 모르는 연기'라는 결정입니다.
처음 올라온 건의글도 폭염 속에서 경기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과 안내를 요청하는 취지였던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경기 시간 조정이나 운영 방식 변경 등 여러 대안이 함께 검토될 것이라 기대했는데, 결과가 무기한 연기로 이어져 아쉬움이 남습니다.
무기한 연기는 단순히 경기 일정이 미뤄지는 문제가 아니라, 이미 휴가와 개인 일정을 조정한 학부모들과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전 이른 시간부터 경기를 진행하고, 가장 더운 시간대를 피해 오후 5~6시 이후 경기를 이어가는 방식이나 하루 경기 수를 조정하는 등 현실적인 대안도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더욱이 지금 시기를 놓치면 전국대회와 지역대회 일정이 이어져 대회를 다시 개최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한 경기, 한 대회의 경험이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더욱 아쉽습니다.
이번 글은 연맹의 결정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안전은 반드시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다만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도 함께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의견을 남깁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언제 진행될지 모르는 연기'라는 결정입니다.
처음 올라온 건의글도 폭염 속에서 경기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과 안내를 요청하는 취지였던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경기 시간 조정이나 운영 방식 변경 등 여러 대안이 함께 검토될 것이라 기대했는데, 결과가 무기한 연기로 이어져 아쉬움이 남습니다.
무기한 연기는 단순히 경기 일정이 미뤄지는 문제가 아니라, 이미 휴가와 개인 일정을 조정한 학부모들과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전 이른 시간부터 경기를 진행하고, 가장 더운 시간대를 피해 오후 5~6시 이후 경기를 이어가는 방식이나 하루 경기 수를 조정하는 등 현실적인 대안도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더욱이 지금 시기를 놓치면 전국대회와 지역대회 일정이 이어져 대회를 다시 개최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한 경기, 한 대회의 경험이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더욱 아쉽습니다.
이번 글은 연맹의 결정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안전은 반드시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다만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도 함께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의견을 남깁니다.
야구하자2026-08-04 11:15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에는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이번 대회가 취소될 경우, 이미 예약한 숙박과 식사, 부모님들의 일정 조정 등 많은 준비가 모두 무산되고, 무엇보다 경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준비해 온 아이들의 노력과 열정도 아쉽게 됩니다.
매년 이 시기에도 대회가 진행되었던 만큼, 대회를 전면 취소하기보다는 비교적 기온이 낮은 시간대로 경기 일정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8시, 오전 10시, 오후 5시, 오후 7시 등 더위가 덜한 시간대에 경기를 진행하고, 만약 그 시간대에도 폭염으로 인해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우천으로 인해 경기를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처럼 날씨를 사유로 추첨을 통해 결정하는 방법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오랫동안 준비해 온 노력이 최대한 헛되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이번 대회가 취소될 경우, 이미 예약한 숙박과 식사, 부모님들의 일정 조정 등 많은 준비가 모두 무산되고, 무엇보다 경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준비해 온 아이들의 노력과 열정도 아쉽게 됩니다.
매년 이 시기에도 대회가 진행되었던 만큼, 대회를 전면 취소하기보다는 비교적 기온이 낮은 시간대로 경기 일정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8시, 오전 10시, 오후 5시, 오후 7시 등 더위가 덜한 시간대에 경기를 진행하고, 만약 그 시간대에도 폭염으로 인해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우천으로 인해 경기를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처럼 날씨를 사유로 추첨을 통해 결정하는 방법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오랫동안 준비해 온 노력이 최대한 헛되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산2026-08-04 15:39
경산시장기 갑작스러운 무기한 연기 공지를 접하고 많이 당황스러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럼 앞으로 8월에는 대회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날씨 예보를 보면 경산시장기 대회 기간에는 비가 조금씩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오히려 더위도 한풀 꺾일 것으로 보여 오전이나 저녁 시간을 활용해 대회를 진행하는 방안도 충분히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회를 위해 많은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오랜 기간 준비해 왔습니다. 특히 대회 일정에 맞춰 휴가를 사용하고, 아이들도 그동안 열심히 훈련하며 대회를 기다려 왔기에 갑작스러운 무기한 연기 소식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선수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가능한 범위 내에서 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더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득이하게 연기될 경우에도 추가 일정은 최대한 빠르게 공지해 주시면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점에 감사드리며, 빠른 일정 공지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앞으로 8월에는 대회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날씨 예보를 보면 경산시장기 대회 기간에는 비가 조금씩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오히려 더위도 한풀 꺾일 것으로 보여 오전이나 저녁 시간을 활용해 대회를 진행하는 방안도 충분히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회를 위해 많은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오랜 기간 준비해 왔습니다. 특히 대회 일정에 맞춰 휴가를 사용하고, 아이들도 그동안 열심히 훈련하며 대회를 기다려 왔기에 갑작스러운 무기한 연기 소식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선수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가능한 범위 내에서 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더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득이하게 연기될 경우에도 추가 일정은 최대한 빠르게 공지해 주시면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점에 감사드리며, 빠른 일정 공지를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더운 지역 대구, 경산
가장 시원한 지역 태백
이 정도는 가벼운 상식이죠.
연맹은 왜 가장 더운 시기에 가장 더운 곳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다음주 날씨 예보를 보니 경산이 39도까지 올라가며 이 기온에 인조 잔디의 온도는 최대 90도까지도 올라갑니다.
최근 폭염으로 울산 야구장에서 예정된 퓨쳐스 경기가 연일 취소되고 있습니다.
연맹은 이 폭염 한 가운데에서 경산 경기를 어쩧게 진행할 예정인지 학부모들에게 안내문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경기에서 5분씩 쿨링 브레이크를 갖기도 하던데 이 시간으로 올랐던 체온 내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니 모두가 납득할만한 폭염 대책 경산 대회 전까지 공지 부탁드립니다.
(근데 대체적으로 이 게시판에 피드백이 전혀 이루어지지않는 것같아 우려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