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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한영관회장님과 심판님들 칭찬합니다

  • 2019.05.19
작성자 : 이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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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2169

어느덧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5월이 되었네요 꼬마녀석이 2015년10월야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부상없이 즐겁게 공부해가며 야구도배워가며 시합도참여해가며 어느덧 리틀야구단을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50/70 대표선수선발이라는 본인꿈도 도전할수있게되었지만 아쉽게도 동서울팀이 대표선발을 축하해주고 잘 다녀오라는말도

서로 주고받는 경기할때는 상대팀선수였으나 함께할때는 동료가 되었고 이제 서로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해줄수있는 좋은 인격을 배우고 나갑니다. 어제 집에 도착해서 많이 아쉽지라고 했더니 예상은 하고있었어요 라며 와이번스이승준선수(22번) 손부상당한것같다고  서서울이 지고 동서울이 대표선출되었다고 이야기하며 너무 더워서 온몸에 땀띠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심판님들도 보호대부터 시작해서 얼마나 더우셨을까 싶더라구요

부모들은 바람부니 춥다고할정도로 강풍이 불었음에도 아이들은 직접 뛰고 움직이고 마운드안에서 땀흘리기에

입장차이가 확실히 있는것같더라구요

5년동안 회장님과 심판님들 뵜었는데 늘 웃는얼굴로 인사받아주시고

다른팀 선수들도 매일 어머님어머님하며 말걸어주고

저에게는 한없는 야구사랑이 행복을 배워나갔던것같습니다

다들서로시합때어떤일이있었는지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더군요 패배의 아쉬움이 그런건가봅니다 ㅋㅋ

그래서 서로를 북돋아주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쉬울 선수들의 얼굴한번씩 만져주시며 잘했다고 칭찬해주시니 우리 선수들은 다시 한번 용기를 내볼것같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