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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대회 개최

  • 2019.06.23

조회수: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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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 중동지역 대회가 오는 6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화성드림파크 리틀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세계리틀야구연맹과 화성시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에서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19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대회는 전년도 우승팀인 한국을 비롯한 대만, 일본, 중국, 홍콩, 뉴질랜드,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 사이판, 인도, 파키스탄, 첫 출전하는 베트남을 포함하여 총 14개국 19개팀 450여명이 참가한다.

본 대회는 12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U-12 메이저 디비전13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U-13 인터미디어트(50/70) 디비전으로 나뉘어 진행하며 디비전별 각 2개조 풀리그로 예선경기를 치룬 뒤 각 조 1·2위가 준결승을 거쳐 우승을 놓고 겨루게 된다.

우승팀에게는 올해 8월에 미국에서 개최될 2019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며, 한국은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메이저와 인터미디어트 디비전에서 동반우승하여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본선에 진출해 지난해 대회에서는 메이저 디비전은 준우승을, 인터미디어트 디비전은 우승을 거두며 세계리틀야구의 강국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막식은 622() 11시 화성드림파크 메인구장에서 진행되며 KBO 정운찬 총재KBO 김인식 총재특보, 일구회 윤동균 회장, 백구회 신경수 회장 등 야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메이저, 인터미디어트 디비전 결승전은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628 () 오후 1, 오후 430분에 MBC스포츠플러스에서 각각 생중계된다.